There is no too young for art but too old, When is too old?

Size
105mmX148mm

Page
80p

Year
2020

하루하루 흘러가는 나날 ... ‘나, 잘 살고 있는 걸까?’

은밀한 내면을 위트 있게 그린 책

이 책은 젊음과 죽음 사이- 나이 듦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고찰, 인생의 단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며 나와 내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평범한 일상 속 고이 숨겨둔 내 마음을 꺼내고 싶은 날 읽어주세요. 날마다 다르게 읽힐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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