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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감귤을 가득 담은 천연세제 

'코코리'는 '깨끗하게'라는 뜻의 제주방언입니다.

자기만의 개성이 뚜렷한 귤들이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제주의 거친 비바람을 견뎌내고도 버려지고 맙니다.

코코리는 지역 농가와 협력하여 폐기될 귤을 수매하고, 이런 귤의 가치에 가능성을 더해 천연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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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주방세제, 세탁세제 등은 결국 물, 우리의 제주 바다로 돌아간다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제주를 상징하는 현무암 블랙, 귤, 바다와 물을 의미하는 블루 3가지 컬러로 귤과 바다, 제주의 순환을 표현했습니다. 각 제품의 특성에 맞는 이야기를 담아 요소를 다양하게 변형했습니다.